[스크랩] 소잉카페_ΚΗ } 2017년 6월학기 카페활동 (소잉카페) 2189 서글픈 아버지. } 카스에서 옴김. [3] 소잉카페_ΚΗ 17.08.30 42 🍁 서글픈 아버지... 서강대 모 교수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상대로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? 하는 설문조사 결과 약 40% 정도가 "돈을 원한다" 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. 또한 서울대학교 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7.09.01
[스크랩] 중국/장가계 5박6일 여행길 이미지. ☆ 와우관광: 장가계 여행은 도착과 동시에 와우!"와우!" 한다고 와우관광.ㅎ ☆ 알찬관광: 돌아 갈때는 종아리에 알통이 탱글탱글 하다고 알찬관광.이라는 가이드의 웃음석인 말. 놀라울 만큼 아름답고 내평생 못 볼 경치와 자연의 위대함. 아름답고 웅장한 산야는 눈으로만 보기에는 너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7.03.10
[스크랩] 일요일 손녀ㅡ손자.와 함께. 일요일 손녀.손자와 함께 놀아주기ㅡ. 강화풍물시장 구경하고 하루종일 함께 놀다보니 먹거리는 밴댕이 회무침으로 점심해결.(엄청 맛있음.) 시아버지*며느리 막걸리 한잔에 기분좋아 하고 나는 당연이 운전해주고 애들과 노는 재미에 정신빼고.☆ 시장에서 반찬거리는 역시 손두부.도라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7.02.22
소잉카페 최신글 [2017.2.3] 1016 기획 [풍랑주의보_유턴운영] [바느질_의.식.주_생계형] 소잉카페_ΚΗ 05:08 28 나는 누구인가.?.. * 바느질의 자리 지킴이. 풍랑을 만나도 스스로 꿋꿋이 이어 나아간 이 자리는 나 스스로 노 를 놓지 않는 이상. 바다 한가운데 나홀로 서 있어도 유유히 떠다니며 기다리고 이어간 나날들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7.02.03
[스크랩] 서울숲 공원에서 랩스커트를 입은 어여뿐 여인.^^ 10월22일 요즘은 결혼시즌이라 토요교육도 접고. 초등동창 친구들과 모임겸.친구딸램 결혼축하. 도곡동 예식장에 참석 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그냥 헤여지기 아쉬워. 가까운 "서울숲 공원"에서 친구들과 하하호호. *서울 숲* 주변을 구경하며 지나가다 랩스커트를 입은 어여뿐 여성(어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11.24
[스크랩] 2016년 학교에서 배운 헤어디자인 1.2학기 실습과정. 올해 청운대 패션뷰티디자인학과에 진학하여 "인체와 의복과학"으로 1년동안 배운 헤어드라이 어설픈 나의실력.ㅎ^^♡ 나의 머리는 타고난 곱슬머리로 붕뜨는 머리가 너무싫어 매일매일 감고나면 마르기전 무조건 젤리로 마무리 하는 습관에 평생 길들여져 한번도 만져본 일이 없던 드라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11.23
7차 셀프동영상을 제작하고 난 지금 나의 마음은...♤ 나의 눈물은 나에겐 동반자의 인생이자 친구다.♧ 셀프동영상 제작을 시작한지 7차에 이르러 소잉강사님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. 앞으로 올 년말 까지는 몇편이나 더 제작 되련지...일이란 묵묵히 하고 결과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나의인생 첫번째 철학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11.13
[스크랩] 요즘 동영상에 정신팔려 ㅎ 안녕하세요.의 NG는 기본100여번. * 내얼굴 이 있을때 화장품이 필요하다. 현재 1.2차 쉘프동영상은 완전 그무엇도 손대지 않은 생얼의 원본입니다. 자고나면 부시시 눈뜨는 그 얼굴.ㅎ 기본을 먼저 갖추고 나야 웹디자인 이 필요하고 화장을 하여 소잉서버 바꿔서 정상적으로 다른분들께 보여줘야 되지않겠나.의 기준에서 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11.05
[스크랩] 토요일~일요일 손자.손녀와 함께하기. 이번주 월.화.기말고사 시험인데도 울 손자들이 행차한다고 하니. 공부를 못하더라도 환영을 해줘야지.ㅎ 토요일날 강사교육 끝나고 옆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직행..토요일.일요일 이틀동안 손자들과 함께하기에 정신 뺐더니 넉다운.^^ 올때 반갑고 갈때는 더 반갑고. 울손녀가 5개월이 넘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06.21
***엄마 냄새*** (양육의 333 법칙_하루 3시간) 책을 읽고.@ *** 하루 3시간 엄마냄새.*** (필자; 이현수 지음) "양육의 333법칙" 조금 일찍 이 책을 읽었으면 참 좋았을 것 인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 책 입니다. 좀 더 육아에 지식을 알고 소심한 저의 큰아들을 키웠으면……. 현재 보다는 좀 더 활동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큰 후해를 느끼게 하는 책이었습.. 개인쉼터-짬시간/이야기...^^ 2016.06.01